
1. 저는 원래 파스텔 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.
옷도 파스텔 톤은 사지 않아요.
파스텔 톤이 잘 안 받기 때문이져.
2. 그런데 이 클러치는.... 할 말을 잃게 만드네요. 색 예쁨. 조화로움도 대박.
우하단에 VDL + PANTONE만 안 박아 놨으면 더 좋았을텐데^_ㅜ
어쨌거나 소유욕이 부글부글.
3. VDL 세일 안 할 때 사본 적이 없는데 오로지 클러치 때문에 정가 주고 사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.
샘플로 받아서 썼던 뷰티피니셔도 좋았고,
역시 샘플로 써본 클렌징오일인크림? 뭐 여튼 그것도 정말 잘 썼고요.
보라색 수분크림도 재구매는 안 했지만 봄~여름쯤 쓰기 적절했고,
새로 나온 하늘색 메이크업베이스도 한 번 써 보고 싶고... 뭐 그렇네요.
말 나온 것만 사도 10만원은 거뜬히 채우고도 남을 듯.
나눠 사면 클러치 두 개도 거뜬히 받겠어요.
+ 혹시 써보신 다른 좋은 VDL 제품 있으시면 추천 좀 해주세요!!!
4. 요즘 클러치는 거의 들어본 일이 없는데 ㅋㅋㅋㅋㅋ
어울리는 옷도 없을텐데.....
고민입니다.
5. 이렇게 고민해봤자, 결국 언젠가는 결제하고 있을 나..




덧글
Edmond 2016/01/20 12:39 # 답글
오춘기 2016/01/20 14:45 #
초코홀릭 2016/01/20 13:38 # 답글
오춘기 2016/01/20 14:46 #
펄 프라이머들은 모공때매 매끄럽게 피부표현하려면 참 공을 많이 들여야 되더라고요 ㅠㅠ
초코홀릭 2016/01/20 16:44 #
오춘기 2016/01/20 21:14 #
역시 스킬과 욕심의 문제인가.. 싶습니다 껄껄
heyy 2016/01/20 15:08 # 답글
오춘기 2016/01/20 21:12 #